专辑介绍:국내 일렉트로닉계의 새로운 도약!"올드피쉬"의 세번째 앨범 [3년 그리고 세번째]새침한 어쿠스틱 기타와 순수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의 초대. 일본과 영국에서의 음반발매와 활동으로 더욱더 빛나는 보석 같은 앨범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08년 11월 1주 '이주의 국내앨범'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차우진- ★★★☆ 한국 인디의 글로벌리즘 혹은 무국적 감수성의 노련한 성과.
서정민갑- ★★★ 굳이 일렉트로니카가 아니어도 좋을 일렉트로니카의 소소한 농담들.
성우진- ★★★☆ 주방장 혼자 운영하는 일식집에서 새로 시도된 이색 스시를 맛볼 때의 식감과 기분.
이호영- ★★★☆ 일상속 소박한 광경에서 느껴지는 '흐믓하다'라는 감상을 떠올리게 하는 앨범.
이광훈- ★★☆ 어쿠스틱 기타가 기준! 하면 일렉트로닉이 옆과 뒤로 선다. 줄이 너무 잘 맞아요.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양성지- ★★★☆ 보컬만 덜 심심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앨범.
최신영- ★★★★ 스타일이야 올드할진 몰라도 감성은 절대 올드하지 않다.
이지현- ★★★★ 어쿠스틱한 일렉트로닉으로 청명한 가을하늘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그려냈다.
윤민아- ★★★☆ 따뜻한 전자음이 궁금하다면 올드피쉬의 음악을 들어보자.
최성욱- ★★★★ 따뜻한 전자음. 음의 재료와는 무관하게 끊임없이 이전의 감수성을 끄집어 내는 그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08년 11월 1주 '이주의 국내앨범'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차우진- ★★★☆ 한국 인디의 글로벌리즘 혹은 무국적 감수성의 노련한 성과.
서정민갑- ★★★ 굳이 일렉트로니카가 아니어도 좋을 일렉트로니카의 소소한 농담들.
성우진- ★★★☆ 주방장 혼자 운영하는 일식집에서 새로 시도된 이색 스시를 맛볼 때의 식감과 기분.
이호영- ★★★☆ 일상속 소박한 광경에서 느껴지는 '흐믓하다'라는 감상을 떠올리게 하는 앨범.
이광훈- ★★☆ 어쿠스틱 기타가 기준! 하면 일렉트로닉이 옆과 뒤로 선다. 줄이 너무 잘 맞아요.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양성지- ★★★☆ 보컬만 덜 심심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앨범.
최신영- ★★★★ 스타일이야 올드할진 몰라도 감성은 절대 올드하지 않다.
이지현- ★★★★ 어쿠스틱한 일렉트로닉으로 청명한 가을하늘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그려냈다.
윤민아- ★★★☆ 따뜻한 전자음이 궁금하다면 올드피쉬의 음악을 들어보자.
최성욱- ★★★★ 따뜻한 전자음. 음의 재료와는 무관하게 끊임없이 이전의 감수성을 끄집어 내는 그들.
disc 1
| 01 | 세번째 | 161 | |||
| 02 | 데이트 | 26 | |||
| 03 | 그렇게 잘못했던 날 | 18 | |||
| 04 | 하나도 웃기지 않는 찰리 채플린 | 18 | |||
| 05 | 청개구리 | 17 | |||
| 06 | 좋은 생각이 날것 같아 | 12 | |||
| 07 | Why | 8 | |||
| 08 | Da E Jo Boo | 7 | |||
| 09 | 모닝글로리 | 54 | |||
| 10 | You Play Me | 8 | |||
| 11 | 피곤해 보여요 | 8 | |||
| 12 | 3년 | 14 | |||
| 13 | 집으로 돌아가는 길 2008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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