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O.S.T - Part.5 韩国原声带专辑 파스타 O.S.T - Part.5mp3下载 在线试听

Loading...
 

파스타 O.S.T - Part.5Pasta

10(少于10人评价)

  • 酷爱4
  • 好听0
  • 能听0
  • 难听0
  • 噪音0
艺人: 韩国原声带
语种: 韩语
唱片公司: 네오위즈벅스
发行时间: 2010年03月08日
专辑类别: 原声带、影视音乐
파스타 O.S.T - Part.5

我的评价:

+ 更多
专辑介绍:  【剧 名】Pasta
  【导 演】权锡章
  【编 剧】徐淑香(《大韩民国律师》)
  【演 员】孔孝真 李善均 李荷妮 ALEX 李亨哲
  【剧情简介】
  《PASTA》以意大利餐厅为背景,描述想成为一流厨师的年轻人的事业和爱情。孔孝珍饰演明朗活泼的厨师助理徐有卿,李善均饰演首席厨师崔贤旭。前任韩国小姐李荷妮饰演在意大利留学的一流厨师吴世英,歌手兼演员Alex则饰演精通厨艺的“毒舌”顾客金山。剧中角色崔贤旭是‘国家代表级主厨’。在意大利作为料理师成名的崔贤旭接受了国内最大的意大利饭店的选拔提议,以回国后逗留在大酒店为背景展开的。
  孔孝真自过去2007年“谢谢你”之后相隔两年的回归之作, 所以有著让人对电视剧热切的期待。 作为《善德女王》接档剧,于明年1月4日首播的《Pasta》以意大利餐厅为背景,讲述了想通过饮食为客人带来幸福的女料理师波澜万丈的成功故事。在意大利餐厅当总厨助理的徐柔静(孔孝真)为中心,将真实再现在餐厅前厅发生的事情及像战场一样紧张的厨房。《Pasta》的主要舞台不是前厅而是厨房,以意大利餐厅的总厨崔贤旭(李善均)、副总厨金石昊(李邢哲)为中心描述了帅气厨师们做料理的过程,以呈现迄今为止没有过的厨房真面貌增添乐趣。

국내 개봉제 : 파스타
제작정보 : 올리브나인
감독 : 연출 권석장 / 극본 서숙향
출연배우 : 공효진, 이선균, 이하늬, 알렉스
장르 : 드라마
시놉시스 :
`맞아, 저런 요리사가 있으면 좋겠어!!` 그 많은 식당을 다녔어도 늘 손님이었던 당신은 제대로, 한 번이라도 그 식당의 심장부인 `주방`을 들여다 본 적이 있는가? 손님인 당신이 제 때 나온 맛있는 한 그릇으로 천국 같은 평화를 느낄수록 일류 주방은 그 순간 지옥 같은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걸 상상해 보았는가 말이다. 홀과 주방이라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그 곳에서,,,출신도, 빽도 3류인 풋내기의 초심과 열정은 1급 레시피보다 독창적이고 감동적이다. 최고의 비싼 재료가 아니어도, 주방의 법이나 룰을 어길지라도,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요리사! 여러분이 보게 될 요리사, 주방보조 서유경이다. 주방엔 여자도, 사랑도 있어선 안 된다고?! 주방은 `요리`만큼 `사랑`하기도 좋은 곳이다!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의 불타는 신념을 지닌 사나이 중에 사나이가 새 쉐프로 온다. 여자라서 싫다고?! 내 주방에 여자 요리사는 없다고?!!! 10명 중 9명이 남자이고, 그녀만이 홍일점으로 남는다. 이태리 남자같이 잘 생기고 근육질의 섹시한 남자 요리사들만으로 후끈 달아오른 주방. 그녀는 다시 3년 전의 넘버10으로 강등되고, 넘버1(쉐프)의 나가라는 협박과 회유가 쉼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신이 `요리사(Cook)`라는 존재도 증명해 내야하고...'여자(She)`라는 존재도 포기하지 않는다. 쉐프에겐 여자에 대한 사랑도 여자 요리사에 대한 의리도 바닥나 있다. 주방은 `요리`만큼 `사랑`하기도 좋은 곳이다. 두 가지는 분리 되어야만 하는 남자와 두 가지가 함께라면 더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 내는 여자. 130도 달궈진 프라이팬 위에 남자와 파스타, 사랑을 담고 흔드는 여자 요리사의 파란만장 뜨거운 성공담이 테이블 위에 펼쳐진다.

01. 시간의 숲 - 에브리 싱글 데이 (Every Single Day)

3회 유경이의 어머니 회상씬에서 유경이가 눈물을 흘리며 파스타를 먹던 장면에 쓰인 후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계속 불러일으켰던 곡. 어떻게 보면 여주인공 서유경의 테마곡이기도 하다. 절제된 밴드 사운드와 현악기들이 잘 조화를 이루는 감수성 짙은 모던락 곡이다.

02. 나나나 - 에브리 싱글 데이 (Every Single Day)

김산과 유경이의 묘한 분위기가 연출될때 자주 흘러 나왔던 곡. 때로는 김산의 다가갈수 없는 마음을, 때로는 유경이의 복잡한 심정을 잘 표현했던 곡이다.

03. 틱톡 - 에브리 싱글 데이 (Every Single Day)

한번 들으면 "틱톡, 틱톡, 흘러가라~" 라는 노랫말이 계속 맴도는, 약간은 앙증맞고 또 조금은 서투른 듯한 느낌이 드는 곡으로 혼자 요리를 하거나 혹은 연습하는 씬에 자주 쓰였다.

04. Gold fish - 에브리 싱글 데이 (Every Single Day)

앞의 3곡이 밴드 "에브리 싱글 데이'의 내츄럴하고 소박한 사운드를 꾸미지않고 과장없이 표현했다면
이곡은 일렉트릭 피아노와 신디싸이져 사운드에 의해 약간 다른 느낌으로 편곡되어져 있다. 남여 4명의 주인공들의 얽힌 관계들, 그속에 속한 각자의 복잡 미묘한 심정들을 표현할때 쓰였던 곡이다.

05. 운명

"에브리 싱글 데이" 의 "낯선 여행" 이라는 곡의 연주곡 버전으로 원곡과 살짝 다르게 편곡되어져서 각 에피소드가 시작될때라든지 극중의 중요한 감정씬들에 자주 쓰였던 곡.

06. 선인장

오세영의 감정씬에 거의 주로 쓰였던 곡. 메인멜로디를 연주하는 피아노의 절박하고도 위태로운 듯한 느낌이 극중 오세영과 잘 매치되었다.

07. The Minstrel Boy (Marching ver.)

아일랜드 민요인 The Minstrel Boy 를 좀 더 힘있고 거친 느낌으로 편곡한 곡. 주로 최현욱의 쉐프로써의 진가가 발휘 되는 장면에 자주 나왔다.

08. Romance Killer

드라마 중반이후로 주방에서 살얼음판과도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때 그 긴장감을 잘 표현한곡.

09. Pretty Memory

행복하고 귀여운 추억같은 느낌의 곡으로 드라마 곳곳에 자주 쓰여졌다.

10. Lucky Day (Acid ver.)

드라마 초반부터 중반까지의 엔딩씬에 나왔던 "Lucky Day" 의 또 다른 버전으로 애시드 느낌으로 편곡되어진 연주곡으로 주로 김산의 테마로 쓰여졌다.

受欢迎的乐评

我来说两句

发表评论?

注册一个虾米账号(it's free), 或者直接登录

9条简评

  • hami

    hami(台北)2011-10-27 08:50
    真的是非常喜歡這張專輯,
    聽的非常舒服~為什麼沒有發行實體唱片呢??好想買喔
  • dawny

    dawny(台北)2011-08-14 21:55
    原來所謂原聲帶還有不同版本
    我在別的網站下載的Pasta OST曲目和這裡的很不一樣
    這張好聽多了
    也勾起了很多回憶
    很特別的韓劇
  • 。

    (南京)2011-06-28 19:22
    谁有歌的中文翻译??????
  • 轻描淡写

    轻描淡写(郑州)2011-01-08 11:34
    :-)
  • 漠小妤

    漠小妤(郑州)2011-01-08 11:12
    好听。
  • kammy

    kammy(汕头)2010-09-25 23:27
    chef 啊
  • 尒火柴

    尒火柴(上海)2010-09-11 09:50
    喜欢 李善均!!!

    基木圻

    基木圻(广州)2010-11-18 11:08
    嗯!他的戏我都不会错过~!这部也是因为他才看的呀~
  • xiaobai

    xiaobai(宁波)2010-05-09 15:08
    나나나前奏很好听,看这部剧的时候,一听到这一段总是情不自禁地一起哼起来。
  • happy926

    happy926(福州)2010-04-13 11:42
    这部电视剧很赞,演员赞,配乐赞!
Top
Host: , Process All 0.0585s
db-write: connect costs s, queries costs s
db-read: 192.168.1.68 connect costs 0.0012 s, 17 queries costs 0.0202 s